맨날 바빠서 일에 치여 삽니다...ㅠ.ㅠ
심야에만 가끔 몇판 하다 자는데..
내전도 없고 조용하네요.

실은 엇그제.. 골드를 달았습니다.
녹턴 상향에 개꿀을 외치며... 날로 먹은 판이 좀 되네요
특히 패시브 피회복이랑 공증가 덕에 카정온 정글 맞다이로 역바르고
이긴판이 좀 많았던..(승급전은 탱고등어로 꿀빤건 함정)

어째든 그전엔 골드 달아도 맨날 세기말이나 보상 지나서 턱걸이로
간신히 달았었는데..
시즌중에 달아버리니 기분은 묘하네요.
유지가 관건이긴 한데,
힘들게 달아놓고 기묘한 연패를 할지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