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타라 : 여지없는 최악의 활약.

프로 3년차라고 생각 할 수 없는 끔찍한 활약.

인성도 좋고 솔랭 성적도 좋은데 부스에만 들어가면 LCK 최약 탑 레이너.

 

딜챔을 주면 주도권을 싸움을 못하고

탱챔을 주면 텔포를 엉뚱하게 타는 탑솔러.

 

몇 경기 흥한 게임이 있었지만 말아먹은 게임이 더 많음.

 

트할 : 신예의 패기가 느껴지는 기대주.

프로신에서 의미있게 사용 할 수 있는 챔프풀은 아직 적은듯 하지만

손에 익은 챔프들은 매우 잘 다룸.

상위팀 탑들과의 전적이 열세지만 적어도 운타라보다 텔은 잘탐.

 

블랭크 : 감독의 이해할 수 없는 믿음을 배신함.

기록적인 연패 기간의 지분도 크고 그 후로도 섬세한 멘탈로 게임을 던짐.

세주 궁 적중률이나 딜 넣는 상황 판단이 챌린저 급이 못 됨.

실제로 솔랭도 해멨지만 꼬감의 무한한 믿음 속에 주전을 유지했고

KT와의 플레이오프에서 자신의 멘탈과 딜 메카닉을 다시금 증명.

 

블라섬 : 아마, ㅇㅂ나 ㅁㄱ 둘 중에 하나 하다가 꼬감한테 걸림.

 

페이커 : 준식아, 이제 내 기분을 알겠지?

 

뱅 : 상혁아, 내가 미안하다고 ㅜㅜ

초반에 슬슬 폼 돌아오는 중에는 많이 사리면서 졸렬한 플레이를 보여줬지만

중반 이후에는 어디 하나 멀쩡한 구석이 없는 SKT를 멱살잡고 플옵까지 끌고옴.

작년에 이런 폼이었으면 섬머랑 롤드컵도 다 우승했지 싶음.

 

울프 : 정글러 데뷔해서 데뷔승함.

LCK 말석의 정글러.

서포터 복귀 후 준수한 폼을 보여주긴 했지만

예전처럼 칼같은 스킬 연계가 잘 안됨.

건강에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일단 건강 회복이 우선일듯.

 

에포트 : 신예의 패기 2

울프만큼 원숙하지는 못하지만 피지컬이나 메카닉은 더 나은듯.

섬머에서 경험치 좀 먹어서 판단력을 기르면 준수한 서폿이 되리라 생각.

만약 뱅이 섬머때도 지금 기량을 유지한다면 좋은 듀오가 되지 싶음.

 

꼬감 : 아마도 블랭크한테 뭐 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