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 비 션

 

마스터 이? 들어가라. 한 번 말했다.

 

삼성과 MVP 경기는 삼성이 가볍게 이겼네요.

롤드컵 끝나고 준비하는 시간이 그렇게 길지는 않았는데 재계약을 빨리 마치고 연습에 열중한 효과가 있는지

프리시즌에 맞춘 새 픽들을 적절히 잘 썼다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슈-퍼팀의 경기는 여전히 좋게 말하면 휙휙 바뀌는 재미가 있고 나쁘게 말하면 맥아리가 없네요

 

15~16 kt는 스마트한 kt, 운영의 kt란 말이 참 어울리는 팀이었는데 

지금의 슈-퍼팀은 1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콜이 안맞는 것 같고 

뭔가 근거를 세우고 운영하는게 아니라 "그냥 해봐~"라는 느낌의 장면이 계속 나오네요.

 

뭐 이제 2세트 들어가니까 피드백해서 더 잘하면 되긴 하겠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