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스파컵으로 판단하는건 아직 이르긴 합니다만

 

린다랑, 성환, 라바 이 셋의 폼이 그닥 좋지 않네요.

 

 

린다랑은 경력에 비해서 시야가 전혀 늘질 않았고

 

라바는 미키랑 비교할때 상대 우위가 거의 없네요.

 

미키가 마지막 시즌 폼은 정말 최악이긴 했지만

 

라바는 그 당시의 미키보다도 변수 창출 능력이 떨어져 보입니다.

 

성환도 팀 상체가 흔들리니 본인도 감당이 안되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