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나미를 가지고 영감:봉인 풀린 주문서를 본 뒤 떠올린 서포터 플레이를 즐기고 있습니다 

 

우선 핵심 룬은 봉인 풀린 주문서, 그리고 시작 스펠은 강타/점멸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리쉬에서 모든 데미지를 맞아준 뒤 강타까지 꽂아주고 첫번째 귀환 때 강타를 탈진으로 바꿔줍니다

허나 스펠이 하나 없기에 첫 귀환 전까진 라인전은 불확실한 목숨 건 교전을 피하며 지냅니다

 

템은 주문도둑+3포션으로 시작하여 얼음송곳니, 장화를 우선적으로 구매하며 제어와드를 넉넉히 삽니다

이후 향로를 완성하고 다음템으로 추적자의 나이프를 올립니다 신발은 상황에 따라 올리며 피갈퀴손을 마법부여합니다

이렇게 되면 원딜에게 W를 사용했을 때 붉게 번쩍이는 타워 해체기 둘이 탄생!!   ...

 

지난 시즌 나미로 계수와 서포터라는 태생적 한계를 뛰어넘는 딜을 넣어보고자

이런 저런 추가 딜소스를 주려고 노력하였는데 피갈퀴손은 또 새로운 맛이 있네요

 

그런데 의외로 초하드리쉬가 정글러에게 큰 도움이 되는지

이렇게 플레이하였을 때 아군 정글러의 첫 갱 성공률이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현재 강타/점멸 시작이 아니라 강타/순간이동으로 시작하여 스펠 하나가 없어 보는

초반 봇 라인 손해를 다른 라인에서 보충할 수 있지 않을까 궁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