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만 잡고 잤을텐데 작가님인 호성님이 군대에서 쓴 소설입니다.
모티브는 옛 전우를 창관에서 만났다, 라고 나오는 픽시브 일러스트에서 받으셨다고 합니다.
사고로 사지가 잘린 '그녀'와 그런 그녀를 데려와서 사는 '나'의 이야기입니다.

현재 30화(+2)로 완결 났습니다.

http://hosunggoon.blogspot.kr/2017/01/broken-flower-302.html#comment-fo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