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전 예상

옛 정취가 묻어있는 물건을 가져와 사연을 듣고 미스테리한 소소한 일을 해결하는 힐링물.

 

정주행 감상

피안도로 시작하는(극 초반부.) 열혈 한국판 공작왕.

 

재밌었는데...

뭔가... 뭔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