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으면 남편처럼 말 했을거 같긴 한데

사람들 얘기를 가만히 듣고 보니까

굳~이 말해서 분란을 씨앗을 만들 필요가 없다는게 맞는 소리더군요

영상에서 변호사님도 말을 하지만,

 

사실 이걸 말하는건 숨기고 싶지 않은 마음이 클텐데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말해서 앓는거 없는 본인은 편해도

이걸 보내도, 안 보내도 찝찝한 아내 마음을 생각하면

말하지 않고, 아니면 말 해도 그냥 아는 사람 장례식정도로 퉁쳐서 말하고

조용히 갔다 왔으면 별 문제 없었을텐데...

 

개인적으론 아내분 반응도 아쉽긴 한데 이해도 갑니다

원래 죽은 사람은 못 이기는거라서....

이혼 언급만 안 했어도 그러려니 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