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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6개월 전부터 영화시나리오 구상하고 촬영하고 오늘 마지막 추가촬영이네요.

 

어쩌다보니까 19살때까지 글쓰다가 그 이후로는 관두고 9년만에 단편을 써봤는데 갑자기 창작을 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김에 한번 도전해봤습니다.

 

역시 아무것도 모르는 생초짜가 맨땅에 헤딩하니까 진짜 우여곡절이 많더라구요. 시나리오를 완전 소설의 형식이랑 비슷하게 짯다가 영상으로 나오니까 구리게 나온게 한두개가 아니였어요... 

 

그래도 진짜 6개월간의 노력과 돈 인맥을 다 쏟아부었네요. 

 

결과물이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솔직히 누가 볼지 안볼지도 모르는거고. 

 

그냥 제가 가장 오래 이용했던 사이트인데 오랜만에 글 한번 써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