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이니 e북이니 뭐 그런 것들은 종이로 된 책보다 싸게 나올 수 있어서 ~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이득이 ~

뭐 이런 느낌이었던 것 같은데... 

이제는 오히려 e북이나 디지털 컨텐츠를 다운 받는 쪽이 더 비싼 느낌입니다..

물론 실제 가격은 더 싸지만 실물 BD나 책 같은 건 중고 거래도 되는 걸 생각해보면 실질적으로 이미 역전된 게 아닌지..

 

저만 해도 플스 게임 CD로 사서 즐기고 팔면 진짜 저렴한 게임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걸 알지만

귀찮아서 그냥 스토어에서 구매하게 되네요. 

뭐 공간을 차지 하지 않는 것도 있고 반영구적으로 다운받을 수 있다는 걸 알지만

사실 엥간하면 게임 한번 클리어하고 난 후 잘 안 찾게 되잖아요? 폴가이즈나 백포블러드 처럼 대놓고 멀티 게임 아니면...

 

아무튼 나중에 가면 그냥 대놓고 비싸도 '음음 아무래도 데이터 센터 유지비가 더 비싸긴 하지' 하면서 납득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