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코인이 박살나서 모니터 깨거나 반찬통 집어던지는 인증글 올라오는 걸 보니 몇년전에 생각이 나네요.

 

하던 프로젝트 마무리되고 잠시 백수생활할때 한창 코인 이야기 나와서 좀 하다가 벌고 잃어서 결국 + - 해서 

원금만 챙기고 접었던 그때 생각나구요.

지금은 일하는 중이니 그때처럼 자는시간 빼고 메달릴수없으니 재미로 조금 넣고 보고있는데 3일전 감이 쎄해서 

자기전 빼고 최근 보니 파란색이네요;

심심풀이로 잡코인에 넣어둔 5만원이 -40%인거보고 흥미진진하게 상황 보고있슴다.

 

박수홍씨 이번 일 통해서 예전에 방송에서 나왔던 장면들이 발굴되서 인터넷에서 종종 보이네요.

안타까운 일인데 몇년전 방송에서 나올 정도고 한두번도 아닌 정도면 사석에서는 훨씬 더 많이 듣지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박수홍씨 성격이면 조언했었을 주변에 좋은 사람도 있었을텐데.

그러면 주변에서 만약 이야기 했더라도 ​가족사랑 이유로 ​무시하거나 완전히 형을 믿었겠네요.

잘 해결됐으면 좋겠네요. 

 

여담인데 한국에는 사기꾼이 너무 많은거 같네요.

처벌이 너무 약한거겠죠.정당하게 사는 사람만 피해를 보네요

사람 등쳐먹는 사람이 없도록 처벌을 강화했으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