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제로를 자주 마시긴 했는데 가격이 부담되고

펩시쪽은 제로칼로리로는 대형 페트가 없고...

작년에 먹은 노브랜드 스파클링이 맛있었던 기억이 나서 검색해봤더니 단종됐고...

그나마 나랑드가 싸고 먹을만한듯...

집에 있던 찬물에 타먹는 복숭아 티백 타서 먹어봤더니 맛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