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40대 경제적 자유, 빠이어족인지 불x 족인지가 자꾸 늘어나서 저한테 x소리하는 것도 귀찮고...

 

1. 도대체 경제적 자유의 정의가 무엇인가?

: 적당히 숨만 쉬면서 살다가 죽는 것인가, 아니면 마천루에 살면서 고오오오급 위스키 빨면서 매일같이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게이는 남자를, 레즈비언은 여자를 매일 같이 갈아치우며 사는 것인가.. 

 

2. i)을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돈은? ii) 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돈은?

: 숨만 쉬고 살려고 해도 내가 살아야 할 집은 있어야 되고, 차는 없어도 되지만, 때때로 여행도 가고 싶고 사소한 과소비도 할 것이고.. 꾸준한 노동소득 없이 자본소득만으로 이것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인가.. 40년간 미국의 주식은 우상향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앞으로의 40년 또한 그러리라는 보장은 없고.. 

 

ii) 코인 마진거래 120배 가즈아아아~~

 

3. 일터에서 일을 안할 뿐이지, 결국은 재테크를 계속 해야 되고, 새벽같이 일어나서 미국 시장 확인하고, 잠깐 씻고 나서 한국장을 들여다보고... 이거는 일이 아니라 뭐 경제적 취미 활동인가..?

 

 

4. 계획대로 잘 되서 45살부터 빠이어 하면서 적당히 투자도 하면서 살다가... 한 번 잘못 물려서 헤어나올 수 없으면 재취업은???

 

 

여러가지로 참 복잡한 세상 같습니다. 저는 소시민이라서 그냥 열심히 살랍니다.. 빠이어 하려다가 일가족과 함꼐 c발유 뿌리고 빠이어하는 것도 앞으로 10년 내 보게 될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