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어릴때 철거가 되어버린 바람에

 

한번 정도 봤으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알파고님의 알고리즘이 추천해준 철거 영상을 보다보니

 

그래도 남아있을때 봤다면

 

일제의 만행에 대해서 좀 더 실감나게 느낄 수 있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차라리 625때 아싸리 박살났으면 아쉽지도 않았을텐데

 

볼 수 있었던걸 못봤다니 좀 아쉬운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사실 자금성을 고딩때 갔던걸 다시 한번 가서 제대로 보고 싶기도 한데

 

경복궁도 다시 한번 가볼까 하면서 안가는데 중국까지 과연 다시 갈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