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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믿는걸 넘어서 그걸로 잘난척 하는 인종이 있습니다.

 

 

 

그래서 해봤습니다.

 

칼에 무리가지 않을까 싶을정도로 꽤 쎄게 때렸고, 착용자인 아는 동생 왈 "기절은 커녕 어지롭지도 않다" 라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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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기 머리에 쓰던 유물) 

전근대 사람들도 바보는 아니라서 당연히 안에 완충의류 입었는데, 왜 아는것도 없으면서 아는척 하는지 궁금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