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로바이러스에 당한것 같습니다.

슬슬 잘까 하다가  뭔가 속이 이상하다 싶더니 화장실이

급땡겨서 달려가서  토하고 설사하고...   

체했나 했는데 체했을때 특유의 그 세상을 원망하게 만드는 눕지도 앉지도 못하는 두통이 거의 없고


그냥 죽어라 위아래로 쏟아내기만 하네요.


노로바이러스인지  식중독인지..

굴을 엊그제부터 먹었는데  생으로도 몇점 집어먹고

살짝 볶아서 스파게티에도 넣어먹었는데

짚이는건 그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