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가 뜬금없이 알고리즘으로 추천해줘서 알게 된 분입니다

놀라운 코어 피지컬....

원래 폴댄스라는게 노출이 좀 강한데 워낙에 개쩌는 퍼포먼스다보니까

선정적이라는 생각보다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미쳤네 진짜...

 

 

 

그래도 최대한 노출이 적달까 수위가 낮은 느낌의 영상으로 소개하려고 합니다

(커그에 미성년자가 있겠냐 싶긴 합니다만)

참고로 이 검은 옷 입고 찍은데가 이 분이 운영하는 곳이라고 합니다

종로에 저 뷰인데서 하려면 대체 임대료가...?

 

 

정말 대단한건 이 사람이 원래 무용이나 체조를 하는 사람이 아니라 20살에 폴댄스 배운걸로 운동 시작했다는데..

재능을 늦게 안 경우라고 할 수 있죠

이런 분이 평범하게 데스크 워크 했다면 진짜 재능이 너무 아까웠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