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예측이 안되고 여기저기 통통 튄다라는 말을 참 많이도 들었는데.. 연구할 때도 그랬고..

 

프로젝트A 하다가, 대충 결과 나오면 짬 시켜놓고 B 하고, 또 대충 하다 짬 시켜놓고 C하고..

 

그럼 대략 프로젝트가 1-2개에서 가지치기 4번만 하면 10개를 넘기는 매직이...

 

일괄 수확하는 버릇이 있었거든요.. 마이너한 분야니깐 가능하기도 했지만..

 

최근 주식 종목을 보고 있으니 나란 새x는 참...

 

백화점 매매법은 시드 머니 10억 이하는 금지이거늘... 

 

온갖 전공 관련해서 유망하다고 생각되는 기업들을 하나씩 모아서 보고 있으니 기분이 묘합니다..

 

같은 바이오섹터에 묶여있으니 (한국 기업은 ㄲㅈ 삼성 빼고는 메주로 콩을 쑤어도 믿을 수가 없다!)

 

오르락 내리락 할 때마다 제 몸뚱이도 지상 30m에서 오르락 내리락 하는 기분이군요..

 

여기서 v=root(2gh)니깐.. 어이쿠.. 100km/h로 차 사고 나도 가끔 사는 사람들이 있던데 재수가 좋으면 살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 시멘트랑 다이렉트로 키스하면 안될 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