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다를 상대로 놀려 먹거나 성적인 멘트 받는 게 잠깐 유행하는 것 같은데...

 

성희롱이라는 단어를 편리하게 써먹는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네요.

 

챗봇과 성적 멘트를 주고 받는 게 성희롱이면 롤러코스터 타이쿤 유저들의 80%는 쾌락살인마들이겠습니다..

 

AI에게 성적 수치심이라니... 제발 모니터 속 세상에서 살지 말고 현실을 사십시오 휴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