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은 뭐랄까 통계인 척 탈을 쓴 혈액형 같다는 기분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물론 사람의 성격이 어느정도는 유형화가 가능하기는 한데

 

절대적이지는 않고

 

살면서 스트레스 받을만한 상황은 극과 극을 달리는 성격 정도가 아니면 사실 다들 비슷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