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어쩌다 같은 회사 사람 급여명세서를 봤는데 저보다 30만원 정도 더 받는데

 

세금 더 내는건 만원도 안 되더군요. 저야 저소득이니 구간이 거기서 거기일텐데

 

안그래도 올해 세금도 올랐는데 이런거 보니 좀 그렇네요.

 

출산장려책도 솔직히 자녀수 = 노동력이던 농경시대도 지난지 오래고 금수저가 아닌 이상  

 

오히려 여유가 될 수록 하나에 더 투자하는 게 유리한 오늘날 보면 전혀 의미도 없어보이는 시대착오적이란 생각도 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