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한국같이 고오급 주택 수요의 상당수를 아파트가 커버해주는 나라가 거의 없어서 단순 비교는 좀 곤란한데

 

부촌에 2-30%씩 때려박는게 과연 효과가 있는지 참 궁금하네요

 

효율성 떨어지는건 당연하고 건물 외관을 달리한다던지 아예 구석으로 몰아서 짓는다는 식의 구분법은 다양하고

 

오히려 그냥 따로 사는거보다 거주민들이 더 상처를 받는거 같은데

 

전형적인 이상은 저너머인데 현시창 정책이 아닌가 싶네요

 

아 요즘은 아예 설계과정부터 해서 같은 동내에서 평수를 달리한다던지 이런식으로 짓는다는데 

 

이건 같은평수 때려박는거에 비헤서 설계비랑 건축비 다 상승요인이 있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