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할만 하긴 한데 엘쥐폰보다 낫긴하고(...) 이래저래 참 애매모호하네요.

어플의 로딩이나 반응속도는 빠르고 쾌적합니다.

몇년전이긴 해도 스냅845니 아직까지 쓸만한 성능이죠.

액정도 좋고 스피커도 나름 빵빵. 거기에 120hz 디스플레이까지.

사각사각한 디자인이 나름 고급스럽기도 합니다.


단점은...

아니 근데 어떻게 전면 카메라보다 후면 카메라가 성능이나 보정측면에서 더 구릴수가 있는지가(...)

게다가 뒷면이 들뜨는 복불복 마감에 220g이라는 무거운 무게.

침대에서 누워서 쓰다 잠결에 얼굴에 떨어뜨렸는데 모서리에 맞아서 ㅠㅠㅠㅠㅠ


이래저래 있는 버그는 그래도 레이저에서 업뎃으로 고쳐주고 있어서 이부분은 괜찮네요.



사실 남에게 추천하기엔 안좋은 폰인데 이거 하나는 좋습니다.



쌉니다. 안팔려서 재고가 꽤 있는지 여기저기서 할인했었더군요.

 공기기가 대략 30~40만원. 민트급 중고가 20만원대. 가볍게 굴려볼만한 가격인 셈이죠.



덧. 근데 사지마세요. 안좋아요. 똥믈리에라면 살만 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