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한 시장인데도 기기 가격들이 엄청나게 내려갔습니다.

몇년전만해도 와콤 aes에 안드 기반인 기기들이 50만원대가 넘었는데 이젠 30만원 초중반대까지 가는 물건들이 있더군요.

거기에 2010년이었나 그쯤에 100만원이 넘던 컬러 잉크 리더기는 이제 중국에서 30만원짜리로 -_-:

뭐 전자책 리더기 시장 초반에 특허를 돈 안내고 쓰고 한건 있긴한데 이후에는 자기들끼리 서로 발전도 시키고 하는군요.

이것이 대륙의 기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