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언제인지는 기억이 안납니다만...

 

아마 대충 중학교 언저리가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mp3에 곡을 넣고 싶었는데 무슨 곡인지 몰랐으니까요.

 

그 곡을 알게 된것은 TV에서 CF 삽입곡이었습니다.

 

캔커피 광고였는데

 

옥탑방사는 잘생긴 형이 옥상에서 고무 다라이에다가 빨래감을 넣고 발로 밟는 그런 광고였습니다.

 

잘 기억은 안나도 아마 유지태였던가 했을 겁니다

 

그런데 거기서 나오는 곡이 꽤나 매력적인겁니다

 

근데 외국곡이라 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당시에 좀 찾아보려고 노오력을 했지만 결국 못찾았습니다

 

그러다가 오늘 유툽에서 유명한 영화 삽입곡들 보다가 이 곡을 듣는 순간 아! 그때 그거다! 하고 환희에 차서 부들부들 떨었습니다.

 

연구실이 좀 춥네요...

 

The Mamas & the papas의 California Dreamin'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