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에 연결해 써볼까 해서 며칠전에 매장 가서 만져보니 키감이 별로라 다시 집에 와서 기계식 블투 키보드를 찾게 되었습니다.

가격이 와장창 뛰었지만 그래도 손목의 평안과 타건감을 위해서라면 좀 무리를 할까 싶었습니다.

다시 매장에 가서 만져보니 맘에 들긴하는데 가격이 초큼...

이 돈이면 걍 아예 더 보태서 가벼운 노트북 새로운걸 질러도 되질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근처 매장에 가서 노트북을 만져보고




아마존에서 주문 완료 직전입니다.

버튼을 눌러야 하나 말아야하나...ㅡ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