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4를 싼 가격에 얻을 일이 있어서 가져오는 김에 레데리2도 얻어왔습니다.

 

전에는 친구 집에 빌붙어서 잠깐씩 해봤었는데 모니터 큰거에 연결해서 각잡고 하니 재밌네요. 

 

서부극뽕이 차오르는 기분이 매우 죠습니다. 

 

 

 다만 아쉬운게(?) 여러분의 선량한 이웃 아서씨라는 컨셉으로 진행 중인데 자꾸만 총으로 그냥 다 쓸어버리고 싶은 욕구가 들어서...

 

9a88171bcfa6b57b43c7dd069b4bed8d_1570704
 

 

흠흠 선량하게 산다는건 참 어렵더군요. 

 

말타다 스쳐지나가도 인연이 아니라 총연이 피어오르게 만드는 npc들이란... 

 

  아무튼 서부극 뽕이 차오르는 레데리2를 하세요. 짜증나는게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