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거창한게 아니라 걍 기존의 기기들을 조합해볼까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나오는 15인치 휴대용 모니터.

닌텐도 스위치.

Rock pi x

아이패드프로.

안드폰.

보조배터리 20000mah


직육면체의 물건에 각 기기를 꽂을 슬롯을 낸 뒤에

슬롯 하단부에 usb c와 hdmi 케이블이 나오게 해서

기기를 끼우면 단자 연결이 되는 형식으로 만들어볼까 생각 중입니다.

그리고 그 위에 화면 부위는 뚫려있는 포맥스 케이스를 씌우는 형태인데

막상 하려니 3d에 실측을 넣어서 설계하는거부터 넘나 귀춘

슬롯형태다 보니 실측을 잘못하면 유격문제도 있고 말이죠 ~_~)

도면 설계만 하면야 3d 프린터로 뽑아서 만들면 되긴 해서 어려운 건 아닌데 말이죠. 귀찮음이 제일 큰 문제(...)

 무게가 약 2kg 좀 넘게 나오긴 해도 기기를 넣었다 뺏다 할 수 있고 두께는 그리 두꺼운 편이 아니라 이동성은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근데 막상 만들어볼까 말까 할때마다 진짜 쓸데없는데 시간을 쓰는거같아서 초큼(...)

이래서 시작이 절반이다라는 말이 있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