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가슴을 찔렀는데...

 

그정도 고수면...

 

심장이 칼끝에 걸리는지 마는지는 어찌어찌 알수있지 않나요?

 

세상 괴담중엔 심장이 반대쪽에 있는 사람도 있다고하고...(럭키맨이라고하는 개그만화에서도 나오지요...)

 

어? 찔렀는데 심장이 안걸리네? 이상하다? 한번더 찔러보자?

 

뭐 이런 식으로 나올법도 한데...

 

그래도 내가 명색이 검만데...

 

한번찌른칼 또 찌르기 부끄럽다 같은 순수한 마인드였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