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괜한 오해를 살 수 있어서 여대에선 주로 바닥을 보며 다니는 편이다라는 글을 올린 강사,

해당 학부 학생회로부터 항의를 받아 2학기부터 강의에서 배제되었습니다.

조심하겠다는 표현이 비꼬는 것으로 받아진 걸까요?
실제 의도는 어떤지 몰라도 과해석된 케이스가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는 그만큼 예민한 집단이 아니다, 불쾌하다라고 하는데
SNS까지 헤집어서 강의배제를 시킬 정도면
충분히 예민한 집단이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여성이 주소비자인 여대니까
지들이 싫다면 바꿀 수 있는 일입니다.

계약은 2019년까지니 유지하고
강의배제만 한다면 해당 기간동안 봉급은 계속 나오는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