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혼자 말 바꾸고 사람 시간낭비 시켜놓고는

'너는 사회성이 없다' '대인관계가 안된다'

개똥같은 소리를 해대서

존대로 그쪽이 잘못한 것 좀 말해주다

듣지는 않고 그 알량하고 개똥같은 존심 지킬려고 계속 앵무새마냥 똑같은 말 인신공격 반복해서

반말로 욕 좀 많이 해줬네요.

 

뭔가 나이 먹고 무례한 사람들 상대하다보면 최근 드는 생각은 

원시시대 자연상태였다면 50살 이상은 이미 죽었어야할 나이고

여러 기능이 떨어지고 건강하지 못해서 오히려 젊은 사람들보다 더 평온하지 못한 상태고 본인 감정을 못 다스리는 거 같다네요.

 

뭐 아무튼 마지막에는 제 부모님 전화번호 달라고 계속 찡찡대던데

참 나이 이렇게 먹고 부모 전번 달라고 하는 놈은 또 첨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