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4회 정도 술 먹다가 올해부터 이상하게 술이 안 땡겨서 거의 금주중입니다

 

먹어도 맥주 1병?정도 반주로 먹는것도 한달에 한 번 될까말까 하네요

 

술 들어갈 공간에 밥이 더 들어가서 그런지 살은 더 찌네요...

 

174에 65 유지 했었는데 어느 순간 몸무게 달아보니까 74가...

 

174/74라는 완벽한 몸뚱아리가 되버렸습니다 ㅜㅜ

 

다이어트 해야지 하면서 이거저거 사왔더니 간식으로 바뀌고.. 운동을 해야지 하고 pc방으로 향하고

 

올 겨울에는 작년까지 입던 옷들도 안 맞을거 같던데 큰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