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25&aid=0002857249&sid1=001 

 

JTBC가 마치 동생이 피해자를 뒤에서 붙잡고, 형이 앞에서 칼로 찌르는 장면처럼 보도했는데. 

 

실은 동생이 말리는 장면이었다는군요. 

 

처음에는 형이 주먹질을 했고, 동생이 피해자를 뒤로 빼내려고 했다는 겁니다.

 

이 장면이 JTBC가 방송한 그 모자이크된 CCTV 화면이었죠. 

 

그런데.... 이후 피해자가 넘어지자 형이 칼을 빼들었고, 이때 동생이 형을 밀치며 말렸다고 합니다. 

 

이건 경찰의 발표대로라면 CCTV 원본에 나오고, 주변에서 이 사건을 목격한 목격자 3명이 진술했다네요.

 

그렇다면 이 사건은 애초에 경찰이 발표한 대로 형이 알바생을 살해하고, 동생은 공범이 아니게 되는 건데....

 

이 기사에 나온대로 JTBC가 방송한 화면이 칼을 찌르는 화면이 아니고 주먹질하는 장면이고, 

 

이후 살해하는 장면은 편집해서 방송했다면.. 이건 사실을 왜곡해서 방송한 것인데.   

 

대체 왜 JTBC는 그런 식으로 동영상을 편집해서 내보냈을까 싶네요.

 

게다가 애초에 최초에 경찰에 신고한 사람도 이 동생이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공범일 확률이 낮아지죠. 

 

이 사건은 반전이 벌써 세번 일어났는데. 

 

 1. 청원 > 2. 경찰의 반박 기사 > 3. JTBC 재반박 방송 > 4. 경찰의 재재반박기사

 

이렇게 4번이나 여론이 바뀌네요.

 

이래서야 신문이고 뉴스고 믿을 수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