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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황홀해지는 체험을 만끽하고자 UN65NU8000(지금은 82인치 살걸 후회중인)이라는 TV를 샀습니다.

140만원인가 주고 해외직구했는데 브라켓(중국산) 12만+설치비 2만 해서 총 154만원쯤 들었거든요.

(매립이나 선정리까진 안해주더라고요. 귀찮아서 방치중...-_-;)

 

여기다 이케아 포앵 암체어를 풋스톨 포함해서 단돈 12만원에!

TV 완료! 게임기 완료! 의자 완료!

게이밍 환경 구축 완료!

 

그런데 4k HDR씩이나 지원하는 TV를 사놓고 어째서 나는 섬의 궤적 카이나 하고 있는가...

대관절 무슨 이유로 이 정신나간 똥겜은 PS4에서도 프레임이 딸려서 버벅거리는가...

대체 왜 노랑이는 남의 다리 사이에 들어와서 자리를 잡는가...

많은 것이 미스테리입니다.

 

...

 

그래도 섬궤 다시하니까 재밌더군요. 난 글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