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 보면 김성주의 먹방 쿡방 참여 경험치는 상당하네요.

냉부에서는 A급 셰프(+만화가)들이 요리하는 걸 셰프들의 설명과 함께 보고 먹기도 합니다.

푸드트럭과 골목식당에서 백종원의 솔루션을 지켜봐 왔습니다.

뭉뜬에서는 세계를 돌며 많은 요리들을 먹었습니다.

한식대첩에서도 진미들을 먹고 있죠.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이 정도 경험치면 쿡방 계열 예능에서는 그냥 먹는거 좋아하는 예능인보다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