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말하자면이고 있으면 맛있게는 먹는데

 

 

초중고 급식때 고기 요리 나오면 맨날 저것들이라서 너무 지겹더라고요.

졸업한지 한참 됐는데도

 

 

가리는 음식 전혀 없는데

굳이 있다면 같은 음식 자주 먹는 걸 싫어하네요.

집이 가난한 편이라 뭐 국 같은 거 하면 서너일 먹은 적도 많은데 삶이 우울해지는...

 

그래서 성인 되서는 바깥에서 뭐 먹을 거 있으면 다양하게 메뉴를 고르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