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타노 쇼고 추리소설 작가 거를 요즘 읽고 있는데

 

아직 100쪽 밖에 안읽었고

 

3번째 챕터이긴한데

 

1번째는 뭔 중고딩들 사랑 이야기인줄 알았다가 마지막 너무 뜬금없는 고백에 ?!?!?!?!?!?!?!? 했네요.

 

2번째는 뭔 사건 끝나고 후일담식으로 이래저래 했다 알려주네요.

 

3번째는 보는 중인데 학급에서 도난 사건이 일어났고 선생이 아는데까지 봤네요.

 

 

 

 

이 작가 서민 느낌 나게 글을 잘 쓰는 거 같네요.

 

이게 들어보니 13개가 뭔 반전이 있다던데 흐음 일단 추리소설이니 스포 안 보고 볼렵니다 ㅎㅎ....

 

 

 

 

 

 

어...근데 이 책 제목이 제목인지라

 

좋아하는 사람 있고

 

그 사람 생일이면 이 책 선물해서 마음을 살며시 전하는 것도 좋을 거 같군요.

 

알맹이는 추리소설이지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