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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를 휘감으며 그대가 있는 거리에
 
하늘과 대지가 겹치는 루트로
 
달리는 남풍을 타고서 푸르게 물든 바람을 가르며
 
마음을 다해 달려나가고 있어
 
한낮의 달을 앞질러서 어제와는 다른 세계로
 
어디까지나 달려나가는 저 바람처럼​... 저 바람처럼...

 

 

...

 

 

아말감 같은 허접은 소스케님에게 원펀치죠!



은발 기생오라비와 바보들 따위 

 

진다이고교 2학년 4반 쓰레기담당이 하루만에 소각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