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들어보니 작가 멘탈도 터지고 집안 사정도 말이 아닌 것 같긴 한데..

100편 이후로 유료로 다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아예 전업으로 생계걸고 글을 쓰겠다는 마음가짐이던데...

이래저래 감성팔이 느낌도 들지만 고생했다는 생각도 들어서 다시 보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