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수만이 목숨걸고 넘어오는데...

 

그 장관을 감시초소 같은데서 보고 봉화같은걸 피워...

 

궁수부대를 불러 도착지를 점령한후...

 

막 넘어오려고 하는 치들한테 화살비를 날리던가...

 

아니면...

 

기진맥진하게 막 도착한 이들에게 화살비를 날려주던가...

 

하면 되었던거 아닌가요...

 

수비성 지어놓을 역량이면...

 

감시초소는 훨 쉬울것 같은데...

 

마막은 등애가 넘어오는걸 보고를 받고 알고있었고...

 

그순간부터 요격준비가 아니라...

 

항복준비를 했던건가요?

(출세를 위해서건... 국가에게 원한이 있어서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