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교수가 1저자겸 교신저자를 하네요.. 대단한 노익장입니다.. 저는 3저자 ^오^

 

근데 제가 이 개만도 못한 사람이 본인 박사과정 지도교수 논문 도용했다가 학교에서 잘릴 뻔 한 걸 두 번이나

그래도 우리과 출신 제자이며 교수인데 하면서 막아준 걸 알고 있는데...

 

심지어 그게 난 녹음도 되어있지..

 

이걸 죽여 살려.. 요즘 안 그래도 덥고 짜증나고 돈은 저축되나 싶었더니 어디서 포크레인으로 자꾸 퍼가서 기분도 우울한데...

 

어떻게 할까... 어떻게 할까.... 제가 후배된 도리로 또 다른 저의 후배들이 개만도 못한 선배'님' 덕분에 인생 작살나는 걸 막을 책무를 느낀다고 해도 맞는 말이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