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에 이과틱한 마법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개인적으로는 신비학스러운 마법의 묘사가 마음에 듭니다.

 

 

신비학은 과학과는 또다른 논리체계를 가지고 있고, 이러한 논리체계에 기반해서 마법을 구성하고 활용하는 마법의 이미지가 좋더군요.

 

 

어마금의 마법 사이드의 묘사가 그랬던 것 같고, 그 외에도 마법사의 신부의 마술이나 마법 묘사가 그렇습니다.

 

 

뭐, 다른 작품은 생각나는 것 없긴 한데...

 

 

아무튼 이런 이미지의 마법 묘사가 좋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