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다섯 먹은 고양이가 신부전 3단계입니다.
병원에서 수액을 직접 주사하는 법을 권해서 좀전에 시도해 보았습니다.

일단 혼자서는 도저히 불가능하네요.
와이프를 깨워서 붙잡고 겨우겨우 성공하긴 했습니다.
저녁에 한 번 더 해야하는데 휴~
바늘이 피부를 뚫는 느낌이 익숙해지진 않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걸 잘 해주면 기대수명이 6개월 정도 된다고 합니다. 노력해 봐야죠.

오늘 덥네요 컨디션 관리 잘하셔서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