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질 하다 보니 느껴지네요

 

어찌됐든 사고나 불치병만 아니면 살 날이 산 날보다 더 길 텐데

입 벌려 놓으니 치아가 누더기같은 상태...

다행인지 아직 임플란트는 없긴 한데 이게 참-_-;

 

몸뚱아리에서 재생이 안 된다는 게 삶의 질을 이렇게 극적으로 낮추네요.

 

이도 썩고 깨지면 다시 나고

눈도 좀 나빠지거나 다치면 약 좀 발라 멀쩡해지고 그럼 얼마나 좋습니까

 

뭐 모낭도...

 

제일 문제는 신경세포 쪽일가요

 

아 텔로미어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