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 설마 저희 동네가 그렇게 될 줄은 몰랐네요.

아직 10년은 이르다고 봤는데 말입니다.

하긴 전임 시장이 너무 거하게 싸놓기는 했죠.

그래도 그쪽 찍는 호구들이라고 생각했는데, 감개가 무량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