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상전자담배가  1회 피는 분량이 딱 끊어지지 않다보니

 

오히려 전자담배로 바꾸기 전보다 니코틴/타르 흡입량이 더 늘어나는 문제가 있다보니

 

 다른 종류의 전자담배가 나온것같더군요.

 

전자형 파이프담배라고 해야하나.  가열/필터기능이 있는 본체에  1회 흡연분량씩 포장된 작은 매거진같은걸 끼워서 피우는....

 

 

딱딱 한가치씩만 피우게 된다는건 장점이겠는데   액상전자담배처럼  향을 자기 취향대로 배합할수 없는건 마이너스인듯.

 

 

나온지 꽤 오래 된것같은데  담배끊은지가  십년이 훌쩍 넘다보니   아예 관심을 끊어서 그동안 몰랐는데,

 

 

기존 담배회사들이 시장 유지하거나 정부에서 세금 매기긴 편해보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