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에 따르면

 

지난 4월까지 정보사 공작팀장으로 근무했던 황 씨는 지난 2013년부터 수년 동안 군사기밀 1백여 건을 휴대전화로 촬영하는 수법 등으로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홍 씨는 넘겨받은 기밀을 A 국가와 B 국가 요원들에게 다시 수천만 원을 받고 팔아넘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A 국가에 넘긴 정보 중에는 해당 국가에서 활동 중인 비밀 정보요원들의 명단도 있는 것으로 검찰 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검찰은 황 씨 등이 오랫동안 기밀을 빼내 온 만큼 우리나라 군사기밀 등 유출된 군사기밀이 더 있는지 또 군이 수사에 미온적이었던 배경이 무엇인지 등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788285&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정보사 직원이 기밀을 팔아 치울 정도면 다른쪽은 대체 어느정도 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