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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열등생 귀족소년이 

괴로움에 죽음을 선택하자

4000년만에 부활한

대마도사의 영혼이 

그 몸에 들어가서 그 우월한 

마법 실력으로 활약하는 이야기

 

 

그렇습니다

 

무협에서 수백년전 

천하제일인의 무공 비급,

혹은 천년전 고금 제일인이나

천마의 무공이 그 현시대 무공을

죄다 압도하는거 처럼!!!

 

판타지의 마법사들도 허접으로

만드는 고대의 마도시대 마법,유물

기술들 처럼!!!

 

수백,수천년전의  고대의 것들은

현 시대의 기술들을 아득히  능기하는것은

장르 시장의 오랜 전통 !!!

 

현실실적으로야 무공이든 마법이든

괴학이든 작가분이 특별히 설정을

넣지 않는이상 기술이 후대에 갈수록

발전하는것이 펙트이만....

 

장르시장에서는 고대류가 최고다!!!

 

 

(참고로 전형적인 양판소 소재로

시작하지만 작품재미는 의외로 준수한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