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인간 상대로는 말입니다.

 

 

파르스군이야 다륜,나르사스라는 지력,무력 만렙인 희대의 사기캐 두명에 16익장까지 있으니

 

파르스군을 상대할 국가는 없어 보이이고

 

 

졸라짱센 파르스군이 울부짖었다. 이런식으로 전개됬으나 너무 승승장구만 하는 먼치킨물은 독자들도

 

슬슬 지루해질참에

 

 

사왕 자하크가 부활하고 이끄는 사왕군의 마법사,몬스터들에게는 파르스군은 속수문책으로 무너집니다.

 

 

프레임군역시 카슈라는 사기캐가 이끌기 때문에 인간상대로는 거의 무적으로 보이지만

 

마법사,정령사가 부족해서 마법,정령에게는 고전을 면치 못하고

 

정령왕은 설정상 마신왕보다 더 쎄다고 하니 수호신으로 부활해서 시간제한도 없으니 프레임군이

 

밀릴수밖에 없죠.

 

아라니아군에게도 마지막 전투에서 프레베,워트 없으면 못 이겼다고 하고 몬스터가 포함된 마모군에게도 밀리기도 하고

 

 

p.s

 

로도스도 전기에서 100년후에 로도스 정복한다고 전쟁 일으킨 국가가 플레임이라고 합니다.

 

작가 미즈노 료가 장편 시리즈로 만들 생각이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단편으로만 나왔다는데

 

 

그랑크레스트 전기보다는 100년후나 크리스타니아 표류전설 시점의 300년후의 로도스섬

 

고대왕국등의 과거 이야기들 작품들이 로도스도 전기라는 네임벨류때문에 더 대박날것 같은데 말입니다.

 

코난,에반게리온,다카포처럼 한가지 작품을 가지고 

 

평생 리메이크,리부트,프리퀄,시퀄,앤솔러지,스핀오프,패러럴월드등 기타등등 우려먹기만 해도

 

떼돈을 벌 작품들이 많긴 하죠.

 

 

 

크리스타니아,리우이 시리즈가 로도스도전기에 비해서 인지도가 좀 떨어지는게 같은 포세리아 시리즈지만

 

아레크라스트 대륙과 크리스타니아섬이라는 배경이 로도스섬이 아니라서 그런듯합니다.

 

아예 처음부터 로도스도전기 시작부터 제목을 포세리아 전기라고 했으면 모를까

 

 

파랜드 시리즈는 그래서 파랜드라는게 제목에 들어가죠.

 

파랜드 스토리,사가,오딧세이,심포니

 

(심포니는 유일하게 파랜드에서 다른 세계관이라고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