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전에 중국 정부에서 세서미 크레디트라는 소셜네트워크 감시 프로그램을 실시하려 한다는 영상을 올린적이 있었습니다.

 

모든 중국인민의 sns, 인터넷 댓글등을 감시하고 빅데이터화해서   그사람의 범죄이력, 경제사범, 어떤걸 사고있나, 무슨말을 하는가, 어떤 행동을 하는가 등을 점수화해서, 이 점수가 낮은 사람은 실생활에 차별을 실시하겠다는 프로젝트였죠.

 

 

쉽게 말하면 sns에  당의 정책에 좋아요 누르고 찬성글을 달면 점수가 올라가고,  당의 정책을 비판하는 글에 좋아요를 누르거나 하면 점수가 까이는 시스템인데...

 

 

이게 2020년 실행을 목표로 개발중이라는 영상을 올렸었는데,

 

실은 이게 이미 실행중이라고 합니다.  2020년에 완성되는 완성판의 베타판쯤 되는게 이미 돌아가고 있고,

 

이걸로 기준이하의 점수가 매겨진  700만명은 최소1년이상 비행기나 기차표를 살수 없다고 합니다.

 

 

..........여러분 디스토피아는 이미 레알 우리 옆나라에 와있습니다.